2026年 年間標語 「みことばに生きる教会」(ヤコブ1章22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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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스런 우리들의 몸’ 목사칼럼(855)
우리 몸의 모든 조직들 가운데 뇌신경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인간의 모든 행동이 뇌신경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손을 들고 있다면 임의로 든 것이 아니라 뇌신경의 명령에 의해 든 것이며, 이외에도 말하는 것이나 움직이는 등, 모든 몸의 활동은 뇌신경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우리의 모든 행동은 뇌신경의 지배를 받습니다.
그러나 특별한 경우에 따라서는 뇌신경의 지배를 받지 않고 반사적으로 움직이는 신경도 있습니다. 이것을 반사신경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뜨거운 것을 만졌을 때 순간적으로 손을 떼는 것과 같은 행동은 반사신경에 따른 작용입니다. 만약 이런 순간에도 손이 평소처럼 뇌신경의 지시를 받고 움직이려 했다가는 문제가 심각해 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뇌신경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고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심장, 간장, 위장, 대장,폐 등과 같은 내부 기관들이 그렇습니다. 이 기관들은 자율신경에 의해 움직입니다. 만약 뇌신경의 의해 내부 기관이 움직인다고 가정한다면 너무 신경을 많이 써서 우리의 머리카락은 한 올도 남아 나지 않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심장을 움직이기 위해 잠도 잘 수 없었을 것입니다. 깜빡 졸기라도 했다가는 생명을 유지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신체의 중요한 조직을 모두 자동 시스템으로 만들어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신경 쓰지 않고도 생활하고, 기도하며, 건강하게 잠을 자고 일어날 수 있으니, 얼마나 큰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우리 몸의 구조를 생각해 볼 때 우리 하나님이 얼마나 섬세하고 세밀한 분이신가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솜씨는 참으로 놀랍고 신묘막측하다 할 수 있습니다. 놀라우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도록 우리 몸을 관리하며 사용해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특별한 경우에 따라서는 뇌신경의 지배를 받지 않고 반사적으로 움직이는 신경도 있습니다. 이것을 반사신경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뜨거운 것을 만졌을 때 순간적으로 손을 떼는 것과 같은 행동은 반사신경에 따른 작용입니다. 만약 이런 순간에도 손이 평소처럼 뇌신경의 지시를 받고 움직이려 했다가는 문제가 심각해 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뇌신경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고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심장, 간장, 위장, 대장,폐 등과 같은 내부 기관들이 그렇습니다. 이 기관들은 자율신경에 의해 움직입니다. 만약 뇌신경의 의해 내부 기관이 움직인다고 가정한다면 너무 신경을 많이 써서 우리의 머리카락은 한 올도 남아 나지 않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심장을 움직이기 위해 잠도 잘 수 없었을 것입니다. 깜빡 졸기라도 했다가는 생명을 유지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신체의 중요한 조직을 모두 자동 시스템으로 만들어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신경 쓰지 않고도 생활하고, 기도하며, 건강하게 잠을 자고 일어날 수 있으니, 얼마나 큰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우리 몸의 구조를 생각해 볼 때 우리 하나님이 얼마나 섬세하고 세밀한 분이신가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솜씨는 참으로 놀랍고 신묘막측하다 할 수 있습니다. 놀라우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도록 우리 몸을 관리하며 사용해야 하겠습니다.
조남수 목사
